사내벤처에서 분사한 기업은 벤처인증을 어떻게 준비하나요?
이 글은 벤처기업 확인을 받으려면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할까요?의 세부 질문입니다.
- 분사 기업도 같은 유형으로 신청합니다.
- 모기업 지분이 중소기업 여부에 영향을 줍니다.
- 창업 인정 여부는 세무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내벤처 분사 기업 벤처인증은 일반 기업과 같은 벤처투자·연구개발·혁신성장유형으로 신청합니다. 다만 분사 기업은 모기업 지분 구조 때문에 중소기업 여부가 달라질 수 있고, 모기업 사업을 이어받은 경우 세법상 창업으로 보지 않을 수 있어 이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확인할 것 1: 중소기업 여부
벤처기업 확인은 중소기업이 대상입니다. 모기업이 대기업이거나 지분을 많이 가진 경우 관계기업 기준에 따라 중소기업으로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sminfo.mss.go.kr)에서 중소기업확인서가 발급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기준은 벤처인증 중소기업 요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할 것 2: 창업 인정 여부
창업 후 3년 이내 벤처 확인 시 감면 대상 업종이면 세액감면을 검토할 수 있지만, 모기업의 사업·자산·인력을 그대로 넘겨받았다면 창업으로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분사 방식과 넘겨받은 범위를 정리해 세무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유형 선택과 평가 포인트
- 벤처투자유형: 모기업 투자는 적격투자기관 투자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주체를 확인하세요.
- 혁신성장유형: 사내벤처 시절 개발 결과물과 검증 기록을 기술개발 실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 협업 실적: 모기업과의 납품·공동개발 계약은 협업 근거가 되지만, 모기업 의존도가 너무 높으면 독립적인 성장 계획도 함께 보여 줘야 합니다.
협업 자료 정리는 협업 실적 정리법을 참고해 주세요.
지식재산 정리
사내벤처 시절 특허가 모기업 명의라면 이전·실시권 계약으로 사용 관계를 정리해 두어야 평가에서 회사 기술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유형별 기본 요건은 벤처인증 조건 총정리에 있습니다.
모기업과 맺은 분사 계약서, 지분 계약서, 사업 이전 범위를 정리한 문서를 미리 준비해 두면 평가와 세무 확인 모두 빨라집니다. 분사 후 새로 뽑은 인력과 모기업에서 옮겨 온 인력도 구분해 적어 두세요.
더타임즈와 준비하기
사내벤처 분사 기업 벤처인증은 지분 구조와 창업 인정 여부를 먼저 정리하면 준비가 빨라집니다. 더타임즈는 착수금 없이 시작하고, 벤처기업 확인을 받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어디까지 준비되어 있는지 무료 진단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대기업 사내벤처에서 분사해도 벤처인증을 받을 수 있나요?
중소기업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모기업 지분에 따라 관계기업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니 중소기업확인서 발급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모기업 투자금으로 벤처투자유형을 받을 수 있나요?
적격투자기관 투자여야 하므로 모기업 투자는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주체 요건을 확인하세요.
분사 기업도 창업 세액감면을 받을 수 있나요?
모기업 사업을 이어받은 경우 창업으로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분사 방식에 따라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