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인증 현장실사 전 무엇을 언제 점검해야 하나요?
이 글은 벤처인증 현장실사, 무엇을 보고 무엇을 묻나요?의 세부 질문입니다.
이 글의 핵심
- 7일 전에는 서류와 실제 모습을 맞춥니다.
- 하루 전에는 시연과 자료 위치를 점검합니다.
- 실사 후 질문과 답변을 바로 기록합니다.
벤처인증 현장실사 체크리스트는 시점별로 나눠 쓰면 빠뜨리는 것이 없습니다. 실사 일주일 전에는 서류와 실제 모습이 같은지 맞추고, 하루 전에는 시연과 증빙 위치를 점검하고, 당일에는 대표가 설명에 집중할 수 있게 동선을 정리합니다. 실사 형태는 평가기관과 시기에 따라 다르니 받은 안내를 기준으로 항목을 더하거나 빼십시오.
벤처인증 현장실사 체크리스트: 7일 전
-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다시 읽고 인원·장비·일정이 지금과 같은지 확인
- 달라진 점(퇴사·채용·일정 지연)이 있으면 설명할 이유 정리
- 사업장 주소, 간판·명패가 등기·사업자등록 정보와 같은지 확인
- 연구소·전담부서가 있다면 공간 구분과 표시 상태 점검
하루 전
- 시제품 작동, 시연 화면 로그인, 인터넷 연결 확인
- 계약서·발주서·특허 출원서 등 증빙 원본 또는 사본을 번호 순서로 한 폴더에
- 사업계획서 핵심 숫자 한 장 요약 출력
- 핵심 인력 출근 일정 확인과 역할 설명 연습
당일
- 평가자를 맞을 자리, 시연 위치, 자료 놓을 곳을 미리 정해 두기
- 대표가 직접 설명하고, 기술 담당자는 옆에서 보충
- 모르는 질문은 꾸미지 말고 확인 후 보완하겠다고 답하기
- 설명 중 사업계획서와 다른 숫자를 말하지 않도록 요약지를 옆에 두기
실사 후
- 받은 질문과 답변, 추가로 요청받은 자료를 바로 기록
- 보완 요청이 오면 기한 안에 제출
실사 기록은 결과가 좋지 않을 때 이의신청(결과 통보 다음 날부터 30일 이내 1회)이나 재신청 준비에 쓰입니다. 실사에서 무엇을 보는지와 예상 질문은 벤처인증 현장실사 대비 방법에, 발표가 함께 있는 경우는 벤처인증 대면평가 발표 준비에 정리했습니다. 공유오피스라면 공유오피스 연구소 글도 참고해 주십시오.
더타임즈와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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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벤처인증 현장실사는 얼마 전에 연락이 오나요?
연락 시점과 방식은 평가기관과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신청 후에는 언제든 실사가 가능하도록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재택이나 공유오피스도 현장실사 체크리스트가 같나요?
기본 항목은 같지만, 실제 사업 공간과 연구 공간을 어떻게 구분해 보여 줄지 더 꼼꼼히 준비해야 합니다.
현장실사 때 대표가 꼭 있어야 하나요?
평가자는 대표의 설명을 중요하게 보므로 대표가 직접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이 어렵다면 기관에 미리 문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