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나 마케팅 회사도 벤처인증을 받을 수 있나요?
이 글은 IT·소프트웨어 회사는 벤처인증에서 무엇을 증명해야 하나요?의 세부 질문입니다.
- 대행 실적만으로는 기술 혁신성이 약합니다.
- 자체 개발 솔루션이 가장 강한 근거입니다.
- 대행 매출을 솔루션 사업으로 넓히는 계획이 중요합니다.
광고대행사나 마케팅 회사도 벤처인증을 받을 수 있지만, 광고 집행 대행 실적만으로는 어렵습니다. 평가는 기술 혁신성을 보기 때문에 자체 개발한 광고 자동화 도구, 데이터 분석 솔루션처럼 회사가 가진 기술 자산이 있어야 합니다. 대행 사업을 솔루션 사업으로 넓히는 계획이 핵심입니다.
광고대행사 벤처인증이 어려운 이유
매체 운영, 콘텐츠 제작, 캠페인 기획은 사람의 역량에 의존하는 서비스라서 '기술 차별성'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평가자는 회사가 반복해서 쓰는 도구나 시스템이 있는지를 봅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이 준비하는 방식은 IT·소프트웨어 벤처인증 글에서 확인하세요.
마케팅 회사가 내세울 수 있는 기술
- 여러 광고 매체 성과를 모아 보여주는 자체 대시보드
- 입찰·예산 배분을 자동화한 프로그램
- 고객 데이터 분석, 문의(DB) 관리 시스템
- AI를 활용한 광고 문구·소재 생성 도구
이 도구들은 프로그램 저작권 등록이나 특허 출원으로 근거를 남겨 두면 좋습니다. 방법은 프로그램 저작권 등록 벤처인증에 정리했습니다.
사업계획서에서 보여줄 것
- 대행 매출과 솔루션 매출을 나누어 앞으로의 비중 변화 제시
- 솔루션을 다른 회사에 판매하거나 구독형으로 제공하는 계획
- 개발 인력과 기술개발 일정
- 기존 고객사를 솔루션 첫 고객으로 연결하는 협업 계획
업종 분류에 따라 세액감면 대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세무 전문가 확인을 권합니다.
솔루션이 아직 없다면
지금은 대행 위주이지만 사내에서 반복해서 쓰는 엑셀 양식이나 자동화 스크립트가 있다면, 그것이 솔루션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그 기능을 정리하고, 개발 인력과 일정을 세워 실제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계획을 사업계획서에 담으세요. AI 기반 도구를 개발한다면 AI 스타트업 벤처인증 글의 준비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계획만 있고 개발 흔적이 전혀 없으면 설득력이 떨어지므로 시제품 수준이라도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더타임즈와 준비하기
광고대행사 벤처인증에 대해 혼자 판단하기 전에 회사의 현재 상태를 먼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타임즈는 착수금 없이 시작하고, 인증되지 않으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무료 진단으로 지금 준비된 것과 보완할 것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 대행 매출만 있는 회사도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은 가능하지만 기술 혁신성을 보이기 어렵습니다. 자체 도구나 솔루션 개발 계획을 함께 준비하세요.
외부 광고 툴을 잘 쓰는 것도 기술로 인정되나요?
남이 만든 도구를 쓰는 것은 회사 기술로 보기 어렵습니다. 직접 개발한 부분이 있어야 합니다.
마케팅 회사도 연구개발전담부서를 만들 수 있나요?
솔루션 개발을 실제로 하는 인력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요건은 KOITA 기준을 확인하세요.